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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비밀방문자 2017/07/22 13:56 M/D Reply Permalink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1. etcetera 2017/10/22 19:09 M/D Permalink

      어떤 책이었을지 궁금하네요. 더운 여름 다 보내고 이불에 발을 파묻고야 글을 확인했어요. 우리 추운 겨울 잘 보내시기로 해요 :)

  2. 비밀방문자 2016/12/31 12:33 M/D Reply Permalink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1. etcetera 2017/01/02 16:47 M/D Permalink

      와. 올 한해 잡초만 무성히 키웠던 블로그인지라 연말에 도메인이랑 호스팅을 연장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었는데, 그 고민을 부끄럽게 하는 방문이시네요. 감사합니다. 건강하세요. 건강이 최고입니다. (진심)

  3. 비밀방문자 2015/02/04 11:04 M/D Reply Permalink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1. etcetera 2015/02/09 17:46 M/D Permalink

      아무 주제도 대책도 없는 블로그에 독자(?)가 계실 줄이야...; 일부러 글까지 남겨 주시고, 고맙습니다. 님도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 보내시길 바랄게요. 또 가끔 뵈어요 :)

  4. 비밀방문자 2010/12/21 10:33 M/D Reply Permalink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

    1. etcetera 2010/12/24 15:56 M/D Permalink

      지 블로그 방치하고 님 집 가서 새 글 안 올라오나 멀뚱멀뚱하다 이제 봤어요 ㅎㅎㅎ 음, 이제 조금 한가해져서 글을 좀 올릴까 싶었더니 난데없이 황망한 소식에, 아무래도 49재는 지나야 뭘 좀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. 아기자기하고 소박한 글과 마음 따뜻한 선물들, 올해도 정말 감사했습니다. 내년에는 우리 몸도 마음도 좀 더 건강해지십시다. 닭갈비로 몸보신도 하구요!

  5. 조선인 2010/01/12 15:00 M/D Reply Permalink

    뜬금없이... 새해 복 많이 만드시길~

    1. etcetera 2010/01/13 11:40 M/D Permalink

      ㅎㅎㅎ 조선인님도요. 식구분들이나 주위 소중한 분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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