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기네가 대체 얼만큼의 층간소음을 만들어내는지 모른다는 거, 그리고 조용해 보이는 아랫집에는 밤마다 두 손 모아 "다리나 뎅강 부러져라"라고 기도하는 인간이 있다는 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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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etcetera

2009/05/20 09:13 2009/05/20 09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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